기업 발표
Hilton, 가을 여행지로 스모키산맥 일대 호텔 조명
Hilton이 계절별 여행지 가이드를 통해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숙박시설을 국립공원 접근성, 문화 명소, 야외 활동과 연계해 소개했다.
Online Franchise Chronicle · 2026. 9. 18.
Hilton이 2026년 구월 18일 발표한 가을 여행지 가이드에서 개틀린버그, 피전포지, 애슈빌의 숙박시설을 조명했다. 회사 뉴스룸에 게재된 이 기획 기사는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 호텔을 산악 경관, 계절 행사, 지역 문화 명소와 연계해 소개한다.
가이드에는 Embassy Suites 리조트들과 Hilton Asheville Biltmore Park, The Radical Asheville, Tapestry Collection by Hilton, AutoCamp Asheville이 포함됐다. 숙박업계 운영자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가족 여행객을 위한 스위트룸과 저녁 리셉션부터 미술 컬렉션과 강변 활동에 이르기까지, 숙박시설의 편의시설과 지역 체험을 함께 제시하는 방식이다.
테네시 추천 숙소의 중심, Embassy Suites
Hilton은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이라고 소개한 그레이트스모키산맥 국립공원을 둘러보기 위한 거점으로 개틀린버그를 꼽았다. 테네시주 추천 숙박시설은 Embassy Suites by Hilton Gatlinburg Resort와 Embassy Suites by Hilton Pigeon Forge Resort다.
회사에 따르면 두 리조트 모두 방 두 개로 구성된 스위트룸과 수영장, 매일 아침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음료와 애피타이저를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는 저녁 리셉션도 운영한다. Hilton은 이를 격식 없는 분위기에서 교류하고자 하는 출장객에게 적합한 서비스로 소개한다.
가이드가 소개하는 주변 명소로는 침니톱스와 앨럼케이브의 하이킹 코스, 그로토폭포와 로럴폭포가 있다. Hilton은 도보 탐방로 외에 즐길 거리로 마운틴 코스터, 집라인, 바닥이 유리로 된 현수교도 제시했다.
회사는 계절 행사도 이 여행지의 매력으로 꼽았다. 매년 열리는 스모키 마운틴 하비스트 페스티벌은 개틀린버그에 라이브 음악과 먹거리를 선사하며, 도심에는 가을 장식이 더해진다.
도심 접근성과 디자인을 내세운 애슈빌 숙소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Hilton은 산악 경관을 즐기면서 애슈빌의 식당, 양조장, 예술 명소도 둘러볼 수 있는 숙소들을 추천했다. 회사는 블루리지 파크웨이 드라이브, 피스가 국유림과 미첼산 산책, 8,000에이커에 달하는 빌트모어 저택 부지 방문을 주요 활동으로 소개했다.
Hilton Asheville Biltmore Park는 도시 남쪽의 도보 이동이 편리한 지역에 있으며, 실내 수영장과 스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가이드는 애슈빌과 주변 산악 지역을 모두 편리하게 방문하려는 여행객을 위한 선택지로 이 호텔을 제시한다.
The Radical Asheville, Tapestry Collection by Hilton은 객실 벽화를 비롯해 엄선한 예술 작품 200점 이상을 갖춰 차별화된 매력을 내세운다. Hilton에 따르면 리버 아츠 디스트릭트에 자리한 이 부티크 호텔은 1920년대 창고를 개조한 건물에 들어서 있으며, 기존 건물의 그래피티를 디자인에 활용했다.
AutoCamp, 강변 숙박 선택지로 합류
가이드는 프렌치브로드강에 자리한 AutoCamp Asheville도 자연 중심의 숙박시설로 소개한다. Hilton은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구내 요가, 강변 음악 공연, 현지인이 안내하는 양조장 투어 등을 꼽았다.
이러한 활동은 가이드의 초점을 숙박시설 자체에서 각 여행지와 연계된 체험으로 넓힌다. Hilton은 애슈빌 추천 숙소 전반을 소개하면서 주변 산악 지역으로의 접근성과 함께 도시의 라이브 음악, 유서 깊은 작업실, 거리 예술, 농장에서 식탁으로 이어지는 팜투테이블 식당을 숙박 경험과 연결했다.
Source: stories.hilton.com. This report is based on an announcement issued by Hilton. Figures and claims are attributed to the company and have not been independently audited.
